FAQ
자주 묻는 질문
장기렌트는 렌터카 회사가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대신 구매하여 24~60개월간 장기 대여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차량 소유권은 렌터카 회사에 있으며, 취득세·자동차세·종합보험료가 월 렌탈료에 포함되어 초기 비용 부담이 없습니다. 만기 후 인수·반납·재계약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차량 대여료 외에 취등록세, 자동차세, 종합보험료(대인·대물·자손·자차)가 모두 포함됩니다. 이용자가 별도로 부담하는 항목은 유류비, 고속도로 통행료, 주차비, 소모품 교체비 정도입니다. 옵션에 따라 정비 서비스(소모품·점검)도 포함할 수 있습니다.
네, 법적으로 의무입니다. 장기렌트 차량의 소유자는 렌터카 회사이므로 하·허·호 중 하나가 붙는 렌터카 번호판이 발급됩니다. 일반 번호판을 원하신다면 자동차 리스(운용리스)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최근에는 렌터카 번호판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아닙니다. 장기렌트는 임대차 계약으로 금융권 부채로 잡히지 않으며 DSR 규제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향후 주택담보대출이나 큰 금융 거래를 앞두고 있다면 자동차리스보다 장기렌트가 유리합니다.
렌트사가 미리 선구매해 둔 즉시출고 차량을 이용하면 계약 완료 후 3~7일 이내 인도가 가능합니다. 옵션을 직접 지정해 제조사에 발주하는 경우 2~6개월 이상 대기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빠른 출고가 필요하다면 즉시출고 재고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 시 보험 범위를 가족 한정, 임직원 특약 등으로 설정하면 가능합니다. 운전자 범위가 넓어질수록 월 렌트료가 소폭 인상됩니다. 계약 이후에도 렌트사에 요청해 운전자 범위를 변경할 수 있으므로 초기에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동차 리스는 금융회사(캐피탈사)가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구매한 후 일정 기간 빌려주는 금융 서비스입니다. 일반 번호판이 발급되어 내 차처럼 운행할 수 있으며, 만기 후 잔존가치로 인수하거나 반납할 수 있습니다.
운용리스는 만기 후 반납 또는 잔존가치 인수 방식으로 차량이 자산으로 잡히지 않아 부채비율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금융리스는 할부와 유사하게 만기 후 소유권이 이전되며 차량이 자산으로 계상됩니다. 개인 고객은 대부분 운용리스를 이용합니다.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 번호판·보험 경력 유지를 원하거나 무사고 경력이 길어 개인 보험료가 저렴한 분께는 리스가 유리합니다. 반면 대출 한도(DSR) 유지, 사고 시 보험료 할증 걱정이 있거나 정비까지 일괄 관리를 원한다면 장기렌트가 더 적합합니다.
원칙적으로 원상복구를 전제로 한 탈부착 가능한 용품만 허용됩니다. 블랙박스·하이패스·매트 교체는 대부분 허용되나 도색·구조 변경·볼트를 박는 영구 개조는 계약 위반으로 반납 시 수리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리스 차량의 보험은 고객이 직접 가입한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합니다. 사고 시 본인 보험사에 접수하고 수리는 일반 차량과 동일하게 진행됩니다. 전손(전부손해) 사고 시 보험금이 리스 잔여원금보다 낮을 수 있으므로 GAP 보험 가입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증금은 계약 만기 시 100% 돌려받는 예치금으로, 금리 인하 효과로 월 렌트료를 낮추면서도 자산을 보존할 수 있습니다. 선납금은 월 렌트료 일부를 미리 납부하는 소멸성 자금으로, 월 납입금은 낮아지지만 만기 시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인수나 총비용 절감을 원하면 보증금이, 당장 월 납입금을 최소화하려면 선납금이 유리합니다.
가능합니다. 신용점수가 높고 소득 증빙이 가능하면 무보증 승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이 부족하면 서울보증보험(SGI)을 통해 소액 수수료(3,000만 원 차량 기준 약 10~30만 원)만 내고 무보증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단, 무보증 조건은 월 납입금이 가장 높게 책정됩니다.
월 납입금을 낮추려면 60개월이 유리하지만 총 납입액은 36개월이 가장 적습니다. 예를 들어 그랜저 기준 월 납입금은 36개월 약 72만 원, 48개월 약 61만 원, 60개월 약 53만 원이며 총 납입액은 36개월이 가장 저렴합니다. 중도 해지 리스크를 고려하면 48개월이 가장 균형 잡힌 선택입니다.
잔여 렌트료 총액의 약 20~39%가 위약금으로 청구됩니다. 계약 초기(1년 이내)일수록 최대 39%에 달하며, 만기에 가까울수록 낮아집니다. 위약금을 피하려면 장기렌트 승계 제도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계약을 양도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가능합니다. 장기렌트 승계 제도를 통해 계약자 지위를 제3자에게 양도할 수 있습니다. 중도 해지 위약금 없이 계약을 정리할 수 있는 가장 현명한 방법으로, 카베이 카매니저를 통해 승계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계약서상 잔존가치(인수가격)와 만기 시점의 중고차 시장 시세를 비교하면 됩니다. 시세가 잔존가치보다 높으면 인수 후 계속 타거나 매각하는 것이 이득이고, 시세가 낮거나 사고 이력이 많으면 반납이 유리합니다. 인수를 목적으로 한다면 초기 계약 시 보증금을 설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무보증 승인 기준은 NICE 700점 이상, KCB 650점 이상입니다. 이에 미치지 못하면 차량 가액의 10~30% 보증금 예치나 보증보험 증권 발행으로 승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어렵다면 신용 조회 없이 보증금만으로 계약하는 무심사 장기렌트 전용 상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주행 패턴보다 연 3,000~5,000km 여유 있게 설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약정 거리 초과 시 반납할 때 국산차 기준 km당 100~200원의 위약금이 부과됩니다. 계약 중 주행거리 조건은 원칙적으로 변경이 불가능하므로 초기에 신중하게 설정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대부분의 렌트사는 약정 거리보다 적게 탔어도 환급해주지 않습니다. 따라서 무작정 넉넉하게 잡기보다 자신의 주행 패턴에 맞게 현실적으로 설정하는 것이 비용을 아끼는 방법입니다.
연간 주행거리가 3만 5천km 이상이거나 영업용으로 매일 전국을 주행하는 경우 무제한이 유리합니다. 무제한 옵션은 일반 조건보다 월 렌트료가 5~10만 원 이상 비싸지므로, 주행거리가 그 이하라면 오히려 손해가 됩니다.
원칙적으로 계약 중 주행거리 조건 변경은 불가합니다. 따라서 계약 시 본인의 연간 실제 주행 패턴을 충분히 고려해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불가피한 경우 렌트사에 문의해볼 수 있으나 변경이 허용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아닙니다. 렌트사 명의의 단체 보험이 적용되므로 개인 보험료 할증이 전혀 없습니다. 사고 규모에 상관없이 약정된 면책금(국산차 기준 10~30만 원)만 납부하면 렌트사에서 모든 수리를 처리합니다. 전손 사고가 나더라도 추가 페널티가 없습니다.
원칙적으로 단절되어 만기 후 개인 보험 재가입 시 높은 요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단, 금융감독원 제도 개선에 따라 계약 시 주운전자 등록을 하면 최대 3년까지 운전 경력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무사고 경력이 길어 개인 보험료가 극도로 저렴한 분들에게는 이 점이 불리할 수 있으므로 상담 시 반드시 확인하세요.
네, 현대·기아·제네시스 등 국산차부터 BMW·벤츠·아우디·볼보·렉서스 등 수입차까지 200여 종의 신차 견적이 가능합니다. 전기차·하이브리드·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장기렌트 심사나 보증보험 가조회는 단순 조회로 분류되어 신용점수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여러 렌트사에 동시에 조회를 넣어도 신용점수 하락 걱정 없이 비교 견적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본 조건인 만 26세 이상 보험에 비해 월 렌트료가 3~5만 원 더 비쌉니다. 만 26세 생일이 지나면 렌트사에 보험 조건 변경을 신청해 월 렌트료를 낮출 수 있으므로 시기에 맞춰 변경 신청을 잊지 마세요.
반납 시 차량 상태를 검수하며, 계약서에 명시된 정상 마모 범위를 초과하는 손상이 있으면 수리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단, 계약 기간 중 사고는 면책금 납부로 처리되므로 이중 청구는 없습니다. 반납 전 차량 상태를 미리 점검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연간 차량 1대당 최대 1,500만 원까지 경비 처리가 가능합니다. 세부적으로 렌트료 연 최대 800만 원 + 유류비·통행료 등 유지비 연 최대 700만 원입니다. 종합소득세나 법인세를 절세할 수 있으며, 차량이 본인 자산으로 잡히지 않아 건강보험료·재산세도 인상되지 않습니다.
장기렌트 차량은 렌트사 소유 자산이므로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산정 재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고가 차량을 직접 구매하면 지역가입자의 건보료가 인상될 수 있으나, 장기렌트는 그 우려가 없습니다.
근로소득자 개인은 장기렌트·리스비를 직접 비용 처리할 수 없습니다. 다만 목돈 없이 신차를 이용할 수 있어 가계 현금흐름 측면에서 유리합니다. 부업·프리랜서 소득이 있는 경우 사업 관련 차량 비용 일부를 경비 처리할 수 있습니다.
네, 2016년부터 업무용 승용차 비용을 경비 처리하려면 운행 기록부 작성이 의무입니다. 연간 1,500만 원 초과 비용을 인정받으려면 업무 사용 비율에 따라 경비가 인정됩니다. 정확한 세무 처리는 담당 세무사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아닙니다. 장기렌트는 임대차 계약으로 금융권 부채로 잡히지 않으며 DSR 규제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반면 자동차리스는 금융 부채로 인식되어 DSR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향후 대출이나 금융 거래를 앞두고 있다면 장기렌트가 더 유리합니다.
연간 주행거리 2만km 이상이면 하이브리드가 유리합니다. 초기 차량 가격이 300~500만 원 높아 월 렌트료도 3~8만 원 비싸지만, 뛰어난 연비 덕분에 유류비 절감으로 2~3년 안에 차액을 상쇄할 수 있습니다. 연간 1만~1만 2천km 미만이라면 가솔린이 더 경제적입니다.
3년 이후 전기차의 잔존가치 하락이 내연기관 대비 8~12%포인트 더 심한데, 장기렌트는 만기 시 반납하면 이 감가 리스크를 렌트사로 넘길 수 있습니다. 배터리 파손 시 1,500~2,500만 원의 고액 수리도 면책금(10~30만 원)만으로 처리됩니다. 전기차 보조금은 렌트사가 대신 신청하여 차량가에 반영됩니다.
전기차 장기렌트 시 렌트사가 보조금을 대신 신청하여 차량 가격에 반영합니다. 이 경우 보조금 혜택을 그대로 받을 수 있으며, 별도로 신청할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보조금 정책은 매년 변동되므로 계약 시점의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볼트나 못을 박는 영구 개조는 불가합니다. 만기 반납 시 원상복구 의무가 있어 위반 시 수백만 원의 복구 비용이 청구될 수 있습니다. 대신 무타공 평탄화 에어매트, 탈부착식 캠핑 박스 등은 허용됩니다. 스타리아 11인승(승합)은 취등록세 5%, 9인승 이하(승용)는 7%가 적용되어 세금 차이가 발생합니다.
절차는 동일합니다. 다만 수입차는 수리 시 부품 수급이 느려 수리 기간이 길어질 수 있으며, 면책금 조건이 국산차보다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베이는 수입차 전담 카매니저가 별도로 안내해드립니다.
일반 무보증 승인 기준은 NICE 700점 이상, KCB 650점 이상입니다. 이에 미치지 못해도 보증금 예치나 SGI 보증보험을 통해 승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어렵다면 신용 조회 없이 보증금만으로 계약하는 무심사 장기렌트 전용 상품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맞습니다. 신용등급 대신 면허증과 보증금(차량가의 10~30%) 납부 능력만 확인합니다. 개인회생 중이거나 신용회복 지원을 받는 분들도 이용 가능하며, 장기렌트는 부채로 잡히지 않아 신용 회복 중에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상품보다 월 렌트료가 5~10만 원 정도 높습니다.
무심사 장기렌트 상품을 통해 이용 가능합니다. 장기렌트는 금융 부채가 아니므로 개인회생 절차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보증금을 예치하는 조건으로 계약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상황은 담당 카매니저를 통해 상담받으시기 바랍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기본 조건인 만 26세 이상 보험에 비해 월 렌트료가 3~5만 원 더 비쌉니다. 만 26세 생일이 지나면 렌트사에 보험 조건 변경을 신청해 렌트료를 낮출 수 있으므로 시기에 맞춰 변경 신청을 잊지 마세요.
국내 거주 외국인의 경우 외국인등록증, 국내 운전면허증(또는 국제면허 + 본국 면허), 소득 증빙 서류가 있으면 계약이 가능합니다. 체류 기간이 계약 기간보다 짧은 경우 승인이 어려울 수 있으니 카매니저에게 미리 상황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