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셀토스 출고후기

- 차량: 기아 셀토스
- 계약 유형: 장기렌트·리스
- 출고일: 2026-01-28
- 고객: 천*영
- 담당 카매니저: 최원빈
- 원본 페이지: https://carnix.kr/reviews/bc60ho
- 무료 견적 신청: https://carnix.kr/estimate

## 후기 내용

조금만 빨리 카베이 최원빈과장님을 만났어야 하는데.. 정말 아쉽습니다.
제 차를 바꾼지 20여일 됐는데.. 제차 바꾸느라고.. 이리저리 알아본다고 알아보면서 대략 10여명의 딜러분들과 카톡, 문자, 통화를 해봤는데.. 대부분 그럭저럭들 하셨어요..
그 중에 아는 동생이 자기차 바꿀때 계약했던 사람이라고 소개를 하신분이 있어서.. 걍 그사람이랑 진행을 했고 내 차 바꾸고 집사람 차도 바꿔야 된다고 이야기 했는데..
한대 바꿔먹었다고 만족을 하신건지.. 연락도 뜸하고 잘 받지도 않고.. 무엇보다.. 저한테 거짓말도 했더군요 ㅋㅋ
진짜 우연히 챗GTP에 검색을 하던중.. 카베이 같은 사이트가 있다는걸 보고.. 함 들어가봤어요..
첨에는 카베이.. 이미지가 별로였어요.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 입력하고 상담신청? 같은 버튼을 눌렀는데.. 뭐 신청되었다든지.. 확인 이라든지.. 뭔가 변화가 있어야 할텐데.. 걍 마우스만 클릭하고 있고.. 아무런 화면 넘어가는게 없더라구요?
다시 폰으로 접속해서.. 다시 해봐도.. 똑같아요.
가짜 홈페이지인가? 뭐 그런 생각을 하다가.. 카톡 채널에서.. 어찌 저찌 신청을 했었나? 암튼.. 연결되어서 최원빈 과장님을 만났네요.
첫 5분? 통화.. 그냥 그때가 여기로 해야겠다.. 라는 결정을 할 수 있게 만드는 중요한 시간같네요.
제가 물어본 질문에 막힘이 없으셨고 그냥 봐도 전문가 같았어요.  내가 잘 못 느꼈을 수도 있겠지만 ㅎㅎ
제 차 바꿀땐.. 한달 넘게 알아보고 비교해보고 따져보고 진짜 그랬는데.. 집사람 차는 오전에 첫 통화하고 오후에 최종 결정했습니다.
중간중간 진행되던 과정도 정말 깔끔했고 완전 만족스러웠습니다.
오늘 최종 차 받았는데.. 저는 기스나 찌그러짐. 도장면. 뭐 이런거에 예민한 사람이 아니라 대충 받고 좋은 기분으로 집사람한테 차 줬네요 ㅎㅎ
다음번에 차를 바꾸거나.. 주변에 누군가가 차 바꿀 예정이라하면.. 전 무조건 최원빈 과장님 추천드릴겁니다.
제가 말 안해도.. 워낙 일을 잘 하셔서 승승장구 하시겠지만.. 
특별히 올 한해는 더 대박나시는 해가 되시길 바래봅니다.
좋은 차량 잘 받을 수 있게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